현포항은 물이 맑고 잔잔해서 낚시하기에 안성 맞춤임곳
- 현포항에서 잡은 고기 수확이 제법 많아 좋았음
- 드디어 잡은 고기를 회를 떠서 소주 한잔 병천순대 사장님이 회를 썰어줌
나중에 회 써는 법을 배워야 겠다
- 4번째 낚시 현포항에서 안벽있는곳에서 실시 내가 잡은 지놀래미
지놀래미는 해가 지기 직전에 잘 잡힌다
- 지놀래미, 꺽두거, 뽈락 등
- 고기가 크닌까 회가 제법 나온다
- 시컨먼 것은 군소 2월에서 3월 초 군소가 많이 나온다 제법 먹을 만 함
- 낚시후 회에 소주한잔 그느낌은
- 5번째 출정 현포항에서 일몰 모습 죽인다
- 실적이 별루 말려서 튀겨 먹기로 함
- 6번째 출정 이번에는 저동항에서 내가 잡은 정갱이 뽈락 지놀래미 등
정갱이 손맛이 죽임 4월에 고등어 정갱이가 저동항에 때로 다닌다고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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